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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인사말

2020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로봇 활용의 키워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으로 스마트 팩토리가 강조되면서 향후 로봇산업의 지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로봇협회(IFR)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연평균 1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세계 로봇 시장은 약 500억 달러(약 59조 6000억원)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회장님 사진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는 2017년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서 채택한 4개국 5개 클러스터 대구선언문을 계기로 탄생을 했습니다. 클러스터 간 협의를 거쳐 이듬해 7월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설립 계획을 확정했고, 2018년 11월 6개국 8개 클러스터로 공식 출범을 했습니다. 2020년 현재 11개국 13개 클러스터가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국제기구 사무국은 대구에 두고 있으며, 각국 클러스터에 소속된 로봇관련 기업회원만 3000여개에 달할 정도입니다.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는 각 클러스터가 보유한 로봇 핵심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 공유, 교환함으로써 로봇산업의 혁신적 시장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로봇 혁명은 계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범유행 시대, 사람 간의 물리적 접촉이 줄어 들었고 인류의 일하는 모습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트랜스전환의 속도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고, 로봇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비즈니스에 초첨을 맞춘 글로벌 수준의 행사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 및 오프라인 융합 플랫폼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입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에서 주관하는 ‘2020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로봇산업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고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신흥 로봇시장 및 글로벌 로봇시장으로 진출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 등을 논의 하는 자리라고 자부합니다. 이를 통해 대구시가 글로벌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우리나라의 로봇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미래는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로봇기업 경영자와 각 부서의 현업 로봇 관계자 및 로봇 엔지니어까지, 로봇과 비즈니스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와 지식을 접하고 미래를 준비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회장 김 창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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